김중곤 교수, “캄보디아 범죄단지 피해자 15만명”…‘벌거벗은 세계사’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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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윤기현 기자) tvN ‘벌거벗은 세계사’가 캄보디아에 조성된 대규모 범죄단지를 다루며 온라인 사기 실태를 집중 조명한다. 이번 방송은 전 세계를 경악하게 만든 범죄단지의 구조와 피해 규모를 수치로 짚으며, 진화하는 사기 수법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는 내용으로 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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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메이트로는 월간중앙 안덕관 기자와 전형환 변호사가 함께한다. 한국인이 어떻게 캄보디아 범죄단체에 가입해 활동하게 됐는지를 취재 중인 안덕관 기자는 관련 경로와 실태를 상세히 전하며, 현장에서 취재한 내용을 토대로 설명을 더한다.
한국과 태국에서 법률 사무소를 운영 중인 전형환 변호사는 범죄에 동원된 이들을 둘러싼 다양한 사건과 사례를 공유한다. 그는 피해자뿐 아니라 가담자들이 처한 상황과 법적 쟁점 등을 함께 다루며 시청자가 범죄단지를 둘러싼 현실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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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톱스타뉴스 윤기현 기자, 「김중곤 교수, “캄보디아 범죄단지 피해자 15만명”…‘벌거벗은 세계사’ 경고」, 2026년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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